배우 신현준이 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현준은 8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사랑해"라고 적고 여러 장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현준은 딸 신민서 양과 여행에 나선 모습이다.
신현준은 캐리어에 앉은 딸을 바라보면서 은은하게 미소지었다.
올해 만 4세인 민서 양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똘망똘망한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신현준은 선글라스를 쓴 채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다.
영화 '킬러들의 수다'(2001), '가문의 위기'(2005), '맨발의 기봉이'(2006)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2007) '귀신경찰'(2025), 드라마 '울랄라 부부'(2012) '각시탈'(2012) '다리미 패밀리'(2024~2025) 등에 출연했다.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음악을 전공한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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