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5시16분께 충남 태안 연포해수욕장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해수욕장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 같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숨진 채 누워 있는 남성을 발견해 해경에 인계했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 신원만 확인됐으며 형사과에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