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만명 몰렸다…에어프레미아 최대 할인행사, 호놀룰루·홍콩 97%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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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만명 몰렸다…에어프레미아 최대 할인행사, 호놀룰루·홍콩 97% 완판

디지틀조선일보 2025-08-08 10:22: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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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20만명 몰렸다…에어프레미아 최대 할인행사, 호놀룰루·홍콩 97% 완판

    항공료 부담으로 해외여행을 망설이던 소비자들이 대규모 할인 행사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휴가철과 추석 연휴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에 항공사 홈페이지 접속자가 하루 20만명을 넘어서는 이례적인 현상이 벌어졌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한 연중 최대 할인 행사 '프로미스' 프로모션에서 호놀룰루와 홍콩 노선이 97% 판매율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 하반기 항공권을 초특가로 제공하는 대규모 이벤트로, 시행 전부터 항공 이용객들의 큰 기대를 받았다. 휴가철과 추석 연휴가 포함된 성수기 항공권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점할 수 있어 폭넓은 고객층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노선별 특가 공급석의 소진율을 보면 호놀룰루와 홍콩 노선이 각각 97%로 최고 판매율을 기록했고, 일본 나리타 노선이 90%로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특가 좌석이 배정된 미주 LA 노선도 야간편 89%, 주간편 88%의 높은 소진율을 나타냈다.

    여행 기간 선호도는 노선 특성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장거리 노선인 미주 지역은 평균 7~9일간의 장기 여행이 가장 많았고, 중거리인 호놀룰루는 6~7일, 단거리 노선인 나리타는 2~3일 일정의 단기 여행 수요가 두드러졌다. 이는 목적지 거리와 여행지 특성, 숙박 계획 등을 고려한 소비자 행동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프로모션에 대한 관심은 수치로도 입증됐다. 행사 시작일인 7월 21일 하루 동안 20만 4000명이 홈페이지를 방문했고, 시간당 최대 접속자 수는 6만 6000명에 달했다. 이벤트 소식이 사전 공개된 이후 신규 가입 회원 수도 3만명을 넘어서며 브랜드 관심도가 크게 높아졌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1년에 단 두 차례만 진행되는 초특가 이벤트인 만큼 고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고객 개개인의 여행 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다양한 노선과 혜택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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