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트롯 끝장 승부!’ 미스터트롯 vs 미스터트롯 재팬—사랑의 콜센타, 목요 1위 저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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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트롯 끝장 승부!’ 미스터트롯 vs 미스터트롯 재팬—사랑의 콜센타, 목요 1위 저력 입증

스타패션 2025-08-08 09:5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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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트롯
/사진=미스터트롯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특집으로 꾸며진 '미스터트롯' 대 '미스터트롯 재팬' 대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목요 예능의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7일 방송된 '사콜 세븐'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종편, 케이블을 포함한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목요 예능 전체 1위를 석권했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은 5.6%까지 치솟으며 14주 연속 목요 예능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특집은 TV CHOSUN의 대표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일본 수출작인 '미스터트롯 재팬' TOP5가 한국을 방문하여 성사되었다. '미스터트롯 재팬'은 일본 현지 채널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K-트롯의 글로벌 가능성을 입증했다.

'팀 코리아'는 손빈아가 YB의 '박하사탕'을 열창하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팀 재팬'의 마사토가 나카시마 미카의 '눈의 꽃'으로, 류타가 오구로 마키의 '여름이 온다'로 맞불을 놓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박지후는 임재범의 '고해'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다시 분위기를 '팀 코리아' 쪽으로 가져왔다. 특히 트롯 여왕 김용임이 이츠와 마유미의 '연인이여'를 열창하며 한일 양국 참가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김용임은 "누가 이기든 음악은 하나다. 오늘 이 무대를 통해 더 나은 한일 관계가 되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2대 2 동점 상황에서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과 '미스터트롯 재팬' 진 유우키의 마지막 한일 챔피언전이 예고되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2년 차 베테랑 김용빈은 '비나리'로 정통 트롯의 진수를, 18세 신예 유우키는 우승자로서의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펼쳐지는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의 뜨거운 무대는 오는 8월 14일 밤 10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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