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500평 홍천 별장 솔직 후기…“엄마가 우사 같다고 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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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500평 홍천 별장 솔직 후기…“엄마가 우사 같다고 놀려”

메디먼트뉴스 2025-08-08 09:2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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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모델 한혜진이 직접 설계한 500평 규모의 홍천 별장을 짓고 3년간 겪은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했던 경험과 함께, '우사(牛舍)' 같다는 어머니의 평까지 담담하게 전해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7일,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홍천 망한 집…솔직 리뷰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한혜진은 별장을 지으면서 겪었던 후회와 불편함을 털어놓았다. 가장 큰 아쉬움은 외관과 구조에 대한 것이었다. 그는 "멋을 부리느라 지붕을 검게 하고 건물을 길게 뺐는데, 엄마가 우사 같다고 놀린다"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멀리서 보면 축사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며, "한번은 장을 보고 오는 길에 우리 집을 봤는데 우사 같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현관이 북향이라 겨울에 눈이 녹지 않아 문이 안 열렸던 일화와, CCTV 때문에 무용지물이 된 야외 샤워시설 등 로망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솔직하게 전했다.

단점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한혜진은 잘한 선택에 대해 "거실에 난로를 설치한 건 100점짜리 선택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막상 집 짓고 나면 이상과 현실이 차이 나더라", "현실적인 이야기라 도움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원도 홍천에 지은 500평 규모의 별장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그는 서울과 홍천을 오가며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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