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손트라’서 직장인 위로송 ‘편의점’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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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손트라’서 직장인 위로송 ‘편의점’ 열창

스타패션 2025-08-07 19:14: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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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캡쳐

가수 황윤성이 여름 더위에 지친 직장인들을 위해 시원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며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이하 ‘손트라’)의 인기 코너 ‘내일은 해뜰날’에 출연한 황윤성은 트로트 가수 정슬과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조주한, 설하윤도 함께 출연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방송 초반 출연진들은 각자의 행사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추억 토크를 이어갔다. 특히 ‘첫 정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황윤성은 “행사하고 처음 받은 정산은 전부 부모님께 드렸다”며 남다른 효심을 드러냈다. 가창력은 물론 인성까지 갖춘 그의 면모가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이어진 사연 소개에서 황윤성은 방학에도 쉬지 못하고 출근해야 하는 선생님의 사연을 듣고는 ‘힘이 솟는 노래’로 이찬원의 ‘편의점’을 선곡했다. 곡이 시작되자 그는 특유의 맑고 시원한 창법으로 듣는 이들의 피로를 씻어내듯 청량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현장감 넘치는 생방송 분위기 속 그의 목소리는 마치 직장인들의 오후를 위한 ‘에어컨 송’처럼 퍼져나갔다.

또한 ‘손트라’의 코너 ‘내일은 해뜰날’은 실력파 트로트 가수들이 실시간 라이브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자리로 황윤성은 매회 안정된 보컬과 친근한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역시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방송이 이어졌다.

한편, 다채로운 방송 출연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황윤성은 예능과 라디오 그리고 무대를 넘나들며 트로트 신예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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