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트롯의 자존심,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이 '미스터트롯 재팬'의 우승자 시마 유우키와 한일 트롯 대결을 펼친다. 두 트롯 영웅의 만남은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8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14회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기획되었다. '미스터트롯 재팬' TOP5가 한국에 상륙, '미스터트롯3' TOP7과 한 치의 양보 없는 정면 승부를 펼치며 트롯 한일전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특히, 양국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의 '진'들이 맞붙는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년 차 베테랑 가수 김용빈은 "수많은 무대에 섰지만, 여기서 질 수는 없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이에 맞서는 시마 유우키는 17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미스터트롯 재팬'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괴물 신예'다. 두 사람의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뜨거운 트롯 대결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과연 김용빈은 K-트롯의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아니면 시마 유우키가 새로운 트롯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트롯 대결을 넘어, 한일 양국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 트롯 음악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폭염보다 더 뜨거운 트롯 한일전은 오늘(7일) 밤 10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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