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7일 오전 1시 13분께 울산시 남구 태화강역 인근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중앙분리대 사이에 있는 제설함을 들이받으면서 3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날 오전 5시 46분께는 외제 차량 1대가 남구 매암동 도로에 운전자 없이 전복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운전자를 찾아 차량 전복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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