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과 함께한 심야 영화 데이트 근황을 공개했다. 피곤한 와중에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변함없는 애정이 느껴진다.
지난 8월 6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한 몸 이끌고 다 같이 심야 영화 보고 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 부부는 영화관 앞에서 쪼그려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서하얀은 영화 관람 후 “브래드 피트 얼굴 보길 잘했다”는 유쾌한 후기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에 결혼했으며, 2022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다섯 아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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