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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5-08-07 16:1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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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뜨려 주겠다”던 김세의…김수현 협박·스토킹 혐의로 기소
상반기 코스피 VI 발동 역대 최대…변동성은 외환위기 후 최고
증시는 뛰는데 증권주는 뒷걸음…거래대금 둔화 우려 선반영?
코스피 8000선인데…‘1조클럽’은 6000피 때보다 91곳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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