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윤아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8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그녀만의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매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윤아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키린의 로즈골드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땋은 머리에 루비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를 착용해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녀는 키린의 다양한 컬렉션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융프로디테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임윤아가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키린의 제품으로, 특히 디지털 커버를 장식한 ‘울루’ 네크리스는 강인함과 섬세함, 전통과 모던함의 조화를 극적으로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이 외에도 비취옥을 대나무 마디 형태로 구현한 ‘뱀부 버터플라이’ 컬렉션, 하늘과 땅이라는 동양 철학에서 영감을 받은 ‘티엔 디(Tien Di)’ 컬렉션 등 키린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임윤아는 키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네티즌들은 "융프로디테가 융프로디테했다",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아름다움과 키린 주얼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임윤아와 함께한 마리끌레르 8월호 디지털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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