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이음센터 올해 전국 10곳으로 확대…김포 등 개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근로자이음센터 올해 전국 10곳으로 확대…김포 등 개소

연합뉴스 2025-08-07 10:30:02 신고

3줄요약
[노사발전재단 제공]

[노사발전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법률 상담과 분쟁 해결 및 직무훈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근로자이음센터가 올해 전국 10곳으로 확대된다.

노사발전재단은 근로자이음센터가 김포, 천안, 군산, 울산 등 4개 지역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처음 개소한 근로자이음센터는 초기에는 근로자들만 대상으로 상담하다가 올해부터 비정규직·플랫폼노동자·프리랜서 등 다양한 고용 형태의 노동자들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했다.

기존 서울, 평택, 청주, 대구, 부산, 광주 등 6개 지역에 더해 4곳의 센터가 추가로 개소하면서 취약 노동자들에 대한 지원이 더 강화될 것으로 노사발전재단은 기대했다.

이날 진행된 김포 근로자이음센터 개소식에는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과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 등이 참석해 김포 지역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권 차관은 "신규 개소한 4개 지역의 산업 구조와 노동 특성을 반영해 지역 기반으로 노동자들을 실효성 있게 지원하겠다"며 "일하는 모든 분이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bookmani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