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폴, 美 AI 콘텐츠 제작 지원 기업 '플럭스 AI'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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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폴, 美 AI 콘텐츠 제작 지원 기업 '플럭스 AI'에 투자

모두서치 2025-08-07 08:26: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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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사우스폴이 미국 생성형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플럭스 AI에 프리 시드 단계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사우스폴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그룹 서비스플랜 코리아에서 독립해 출범한 AI 기업이다. 플럭스 AI는 텍스트, 영상, 오디오,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올인원 통합형 생성 AI 플랫폼 '크레이지(CRAISEE)'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이번 투자로 플럭스 AI 기업 가치는 1000만 달러(약 140억원)로 평가된다. 사우스폴 창업자이자 대표인 강지현 대표가 플럭스 AI 이사회 합류와 함께 새로 출범하는 플럭스 AI 아시아 최고경영자(CEO)도 맡는다.

강 대표는 BMW, 이케아, 제네시스, SK하이닉스, 삼양식품 등 국내외 대표 브랜드와 스타트업 글로벌 캠페인을 이끈 바 있다. 강 대표가 이끌 플럭스 AI 아시아는 서울에 본사를 두고, 제품 개발, 시장 진출 전략, 아시아태평양(APAC) 전역의 파트너십 확장을 주도하는 아시아의 핵심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강 대표는 "플럭스 AI는 단순히 기술 중심의 AI 플랫폼을 넘어 AI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사용자 중심의 크리에이터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며 "이는 사우스폴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완벽히 맞닿아 있다. 플럭스 AI 아시아 출범은 한국, 아시아 시장의 기술 확산을 촉진하고 브랜드와 창작자, 스타트업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팀 슈티켈브룩스 플럭스 AI 공동 창업자 겸 CEO는 "강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벤처를 이끌어 온 이력이 있으며 기술과 크리에이티브의 접점에서 혁신을 이끌어온 리더다. 플럭스 AI의 아시아 확장을 이끌 이상적인 파트너"라며 "그녀의 리더십 하에 '크레이지' 플랫폼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인 아시아에서 빠르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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