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무도 인정 안해줬는데
실제로 경연 나가서 상도 받고 하니까 지금은 인정해주더라
당시 자취하던 시절에 혼자 사니까 직접 쓰레기를 버리러 감
자취할때는 직접 쓰레기를 버려야 하는데 그때 라벨지가 잘 안떨어지니까 짜증이 났다
그래서 무라벨 하면 되지않나 생각했는데 조사를 해보니 이게 한계점이 명확하고 문제점들이 너무 많더라
그래서 당시 자동으로 분리되는 세로형 라벨 특허 기술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함
특허를 냈기는 했는데 당시에는 사업 목적으로 만든게 아니여서 몇년을 그냥 냅두고만 있었는데
음료업계 회사 사람들이 특허 기술 듣고 이거 너무 좋은데 왜 사업화를 안하시냐 라고 해서 사업 준비로 이어졌다고
그렇게 회사 만들고 수상도 하고 광동제약, 삼양이랑 MOU도 체결하게 된거라고 함
빠르면 올해 연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그 라벨들이 달린 제품이 나올 예정이라고 함
처음에 특허만 내고 사업화를 안하고 있던 이유는 당시 무라벨이 유행하던 시점이여서 이건 상황 좀 지켜보자 하고 시장조사도 하면서 기업들한테 물어보고 하면서
기업들 반응이 의외로 좋길레 이건 가능성 있겠다 느낀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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