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전역 후 첫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W코리아는 뷔의 신비로운 매력이 담긴 9월호 표지 공개 영상을 통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뷔는 공개된 영상에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매력적인 짝눈과 입술 위의 점, 나른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얼굴을 초근접 촬영한 영상은 뷔의 비현실적인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번 화보는 지난 7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패션쇼 참석 당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뷔는 셀린느의 새로운 디자이너 마이클 라이더의 첫 데뷔작인 '셀린느 2026 봄 컬렉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길고 가는 손가락은 화려한 네일아트로 강조했으며, 눈썹 스크래치는 강렬한 인상을 더했다. 남성적인 선과 여성적인 라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뷔의 독특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뷔는 셀린느 패션쇼 참석 중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 나 관리해 이제", "두고봐"라는 글과 함께 셀프 케어 사진을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뷔는 타고난 아름다움에 끊임없는 노력을 더해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BTSV #뷔 #Wkorea #더블유코리아 #셀린느 #Celine #화보 #커버모델 #패션 #미의남신 #얼굴천재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