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라산 1시간 43분 신기록 세운 에스토니아팀, 3분 늦으면 모든 게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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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라산 1시간 43분 신기록 세운 에스토니아팀, 3분 늦으면 모든 게 물거품

스타패션 2025-08-06 15:1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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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사진=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에스토니아 '쓰리픽스 챌린저스'가 한라산 신기록 달성 직후, 지리산행 비행기를 놓칠 위기에 처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타임 어택을 펼친다.

8월 7일 방송에서는 2021년 최정예 팀 기록을 1시간이나 단축하며 1시간 43분 만에 한라산을 정복한 에스토니아 챌린저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러나 신기록의 기쁨도 잠시, 이들에게는 또 다른 미션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다음 목적지인 지리산 입산을 위해 오전 10시 15분 여수행 비행기에 반드시 탑승해야만 하는 것. 비행기를 놓치면 지리산과 설악산 도전 자체가 무산될 수 있기에, 팀원 모두에게 항공편 탑승은 챌린지 성공의 결정적 요소였다.

분초를 다투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챌린저스 팀은 서둘러 제주공항으로 향했다. 하지만 탑승 수속 마감까지 단 3분을 남겨둔 시점, 친구들을 태운 차량이 공항에 나타나지 않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출근 시간대 교통 체증과 공항 주변의 극심한 정체로 인해 차량이 꼼짝없이 갇히게 된 것. 공항에서 애타게 기다리던 제작진조차 "이건 거의 미션이다"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MC 김준현과 이현이 또한 “여수행 항공편이 흔치 않다” ,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과연 챌린저스 팀은 시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무사히 비행기에 탑승하여 지리산 도전을 이어갈 수 있을까.

결과는 8월 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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