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냄새? 난 좋아' 고현정 연쇄살인마 변신 '사마귀'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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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냄새? 난 좋아' 고현정 연쇄살인마 변신 '사마귀' 포스터 공개

스타패션 2025-08-06 14: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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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마귀살인자의외출
/사진=사마귀살인자의외출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살인자 고현정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담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는 9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 후, 모방범죄가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고현정은 극 중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변영주 감독과 이영종 작가의 만남, 그리고 고현정, 장동윤의 합류로 '드림팀'이라는 평을 받으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는 고현정의 강렬한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낸다. 첫 번째 포스터에서 고현정은 어둠 속에 갇힌 채 "살인…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이지"라는 섬뜩한 카피와 함께 등장, 그녀가 왜 살인을 저질러야만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번째 포스터는 사마귀를 상징하는 초록색 빛을 배경으로 고현정의 우아하면서도 섬뜩한 표정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피 냄새? 난 좋아"라는 카피는 그녀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다.

고현정은 이번 드라마에서 연쇄살인마 '사마귀'를 연기하며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공개된 포스터를 통해 그녀는 이미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고현정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9월 5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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