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호날두! “휴대폰 방 밖에 두고 자더라”…前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의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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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호날두! “휴대폰 방 밖에 두고 자더라”…前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의 회상

인터풋볼 2025-08-06 00: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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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엄청난 자기 관리가 화제다.

영국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세드릭 소아레스는 호날두가 잠자리에 들 때 자신의 휴대폰을 방에 두지 않는다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축구 역사에 남을 공격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을 거쳤다. 수많은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고, 여러 차례 득점왕을 거머쥐었다. 한 번 받기도 어렵다는 발롱도르를 무려 5번이나 차지했다.

호날두는 지난 2022-23시즌 도중 알 나스르에 합류해 변함없는 득점력을 과시했다. 2023-24시즌 45경기 44골, 지난 시즌 41경기 35골 4도움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득점왕에 올랐다.

어느덧 40세가 된 호날두지만 아직 은퇴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지난 6월엔 알 나스르와 2027년까지 재계약을 맺기도 했다. 호날두의 롱런 비결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꼽힌다. 최근 호날두와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에서 A매치 25경기를 함께한 소아레스가 호날두의 자기 관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

소아레스는 “호날두는 위너다. 매일 탁월함을 추구한다. 대표팀에서 호날두는 ‘휴대폰은 안 된다. 방에 가서 잠깐 이야기하자’라고 말하곤 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일상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들려준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호날두는 훌륭한 프로 선수다. 그 결과는 명백하다”라며 “호날두는 특정 시간대 이후로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는 휴대폰이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그래서 휴대폰을 방 밖에 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어느 시점엔 호날두가 ‘소아레스, 5G를 사용하면 안 된다. 수면에 해로울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5G가 막 등장했을 때다. 지금도 그가 그걸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수면 동안 신호를 차단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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