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최고 유망주’인 줄 알았는데 인기가 없다…“에버턴에 이적료 830억+옵션 92억+셀온 25%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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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최고 유망주’인 줄 알았는데 인기가 없다…“에버턴에 이적료 830억+옵션 92억+셀온 25% 요구”

인터풋볼 2025-08-05 20: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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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예상보다 타일러 디블링을 향한 관심이 적다. 사우샘프턴은 엄청난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사우스햄튼과 에버튼이 디블링을 두고 협상을 계속하는 가운데 사우스햄튼이 역제안했다”라고 보도했다.

디블링은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 출신 유망주다. 그는 첼시 유스와 사우샘프턴 유스를 거치며 성장했고, 2023-24시즌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올 시즌 디블링의 기량이 만개했다. 38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부터 드블링과 유럽 명문 팀이 연결되고 있다. 영국 'TBR 풋볼'은 "토트넘이 이적시장 종료 직전에 디블링과 완전 영입을 포함한 임대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다"라며 "유럽 전역에서 디블링에게 관심이 있다. 사우샘프턴은 판매를 서두르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뮌헨이 여러 후보와 함께 모니터링하고 있는 윙어 중 한 명은 사우샘프턴에서 뛰고 있는 디블링이다. 막스 에베를 단장과 크리스토프 프라운트의 눈에 띄었다. 두 사람 모두 디블링의 성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디블링은 동 나이대 최고 수준 유망주로 평가받지만,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예상보다 그의 영입에 적극적인 팀이 없다. 최근엔 에버턴이 디블링에게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사우스햄튼이 원하는 이적료가 크다.

‘디 애슬레틱’은 “사우샘프턴은 4,500만 파운드(약 830억 원)에 더해 쉽게 달성 가능한 옵션 500만 파운드(약 92억 원) 그리고 25%의 셀온 조항이 포함된 제안을 보냈다. 이는 에버턴이 지불하고자 하는 수준을 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유가 있다. 매체는 “사우샘프턴은 디블링이 현재 시장에서 최고의 잉글랜드 유망주고 프리미어리그 복귀라는 목표에 핵심적인 목표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가격을 낮출 계획이 없다. 그는 사우샘프턴과 2027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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