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이현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일본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조이현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7월 29일 종영한 '견우와 선녀'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일상으로,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현은 작품 속 캐릭터를 벗고 자유로운 여행객의 모습이다. 기차역 플랫폼에서는 남색 상의에 데님 숏팬츠, 롱부츠를 매치한 '힙'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이어진 거울 셀카에서는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면, 길가에 쪼그려 앉아 지친 듯한 표정을 짓는 사진에서는 소탈하고 인간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현은 2023년 KBS2 '혼례대첩'에 이어 올해 tvN '견우와 선녀'까지 연이어 주연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견우와 선녀'에서는 여주인공 박성아 역으로 분해 열연했으며, 드라마 종영 주에는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일본 여행은 쉼 없이 달려온 조이현에게 주어진 꿀맛 같은 휴식으로 보인다. 팬들은 그의 재충전을 응원하며 "드라마 잘 봤다, 푹 쉬고 오길", "'지우학2' 기다리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이현은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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