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정2부시장, 집중호우 앞두고 침수 취약 신림동 점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울시 행정2부시장, 집중호우 앞두고 침수 취약 신림동 점검

모두서치 2025-08-05 18:14:47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서울시 김성보 행정2부시장은 5일 오후 관악구 신림동 일대 수방 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부시장은 오는 6일로 예보된 집중 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맨홀, 반지하 주택 등 핵심 수방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점검에 나섰다.

김 부시장은 맨홀 추락 방지 시설 설치 현장을 찾아 "집중 호우 시 맨홀 뚜껑 열림으로 인한 인명 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중점 관리 지역 내 맨홀 5만3000여개소에 추락 방지 시설 설치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신림동 일대 빗물받이를 점검한 김 부시장은 상습 침수 지역 빗물받이는 상시 개방 상태로 관리하라고 주문했다.

시는 앞서 여름철 전 25개 자치구와 함께 빗물받이 56만8000개소를 전수 점검하고 특별 청소를 완료했다.

반지하 주택 침수 방지 시설을 둘러본 김 부시장은 "시설물 정비와 함께 침수 취약 가구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 '동행 파트너' 제도가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수방 대응 체계를 갖추겠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