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오는 10월 31일∼11월 2일 가납리비행장에서 민·관·군 화합 축제인 '2025 경기·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차별화한 콘텐츠로 양주시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주민들까지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선사하는 페스티벌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드론라이트쇼'와 '민·군 상생음악회' 등 대체 콘텐츠를 확충해 온 가족이 즐길 축제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헬기 탑승 체험도 지난해와 동일한 300명 규모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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