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와 더치페이…수익도 숨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성훈 "야노시호와 더치페이…수익도 숨겨"

모두서치 2025-08-05 15:41:49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이혼 피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추성훈은 4일 오후 10시40분 방송하는 SBS TV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365일 중 생일 하루만 잘 챙기면 된다"며 "결혼기념일도 모른다. 기념일 외엔 철저히 더치페이 한다. 수익도 아내(모델 야노시호)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추성훈은 "일본에선 두 번 이혼해야 진짜 남자"라고 해 공분을 산다. MC 탁재훈은 "그러다 지옥 간다"며 "이 정도면 섹시야마가 아니라 아내야마다. 정말 야마 돌게 한다"고 해 웃음을 준다.

이날 추성훈과 가수 박지현, 배우 남윤수가 함께 한다. 세 사람은 7일 오후 9시 첫 방송하는 SBS TV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으로 인사할 예정이다. 박지현은 "가수가 된 후 연애를 금기시하고 있다"며 "일에 지장이 갈까 봐 연애를 안 한다. 연예인이면 숨어 다녀야 하지 않느냐"고 한다. 과거 여자친구를 반하게 한 스킨십도 공개한다.

남윤수는 "학창 시절 한 번에 다섯 명에게 고백을 받았다. 웃기만 하면 상대방이 오해를 한다"면서도 "차은우가 전학 오면서 인기가 잠잠해졌다"고 털어놓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