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염치읍 소재 살아가는교회(담임목사 조하늘)는 4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염치읍 내 수해 피해 가구를 위한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주민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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