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세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지난 6월에 호수비 도중 불의의 갈비뼈 골절상을 당한 지난해 사이영상 수상자 크리스 세일(36,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5일(이하 한국시각) 세일이 이미 불펜 투구를 실시했고, 곧 라이브 BP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크리스 세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앞서 세일은 지난 6월 19일 뉴욕 메츠전에서 슬라이딩 캐치를 하다 갈비뼈 골절상을 당했다. 호수비가 부상으로 이어진 것.
당시 세일은 5-0으로 앞선 9회 선두타자 후안 소토의 1루 방면으로 향하는 타구를 잡기 위해 슬라이딩 캐치를 했다. 결과는 투수 땅볼 아웃.
크리스 세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후유증은 없을 가능성이 높다. 투구와 관련된 팔 부상이 아니기 때문. 단 애틀란타와 세일 모두 결코 무리할 이유가 없는 상황이다.
크리스 세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세일은 부상 전까지 이번 시즌 15경기에서 89 1/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52와 탈삼진 114개를 기록했다. 확실한 애틀란타의 에이스.
크리스 세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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