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끄러워"… 바다, 허위 광고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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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끄러워"… 바다, 허위 광고 논란 사과

이데일리 2025-08-05 08:30:49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최근 불거진 제품 허위 광고 논란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

가수 바다


바다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일로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는 더욱 책임감 있는 태도로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 제품과 관련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콘텐츠에 참여하기 전 좀 더 꼼꼼하게 확인하고 판단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부끄럽다”고 반성했다.

이어 “영상에서 ‘호주 갔을 때 이 제품을 처음 봤다, OOO가 그중에서도 유명하다’는 발언을 했는데 이는 사실과 달라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드렸다”며 “결과적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불신을 초래한 점을 깊이 뉘우치며 사과드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바다는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는 어떤 형태의 콘텐츠든 내용을 철저히 검증하고, 저의 말과 행동이 오해를 일으키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바다는 한 유튜브 뷰티 콘텐츠에 출연해 특정 제품을 호주에서 처음 봤다고 소개했지만, 실제로는 호주산 제품이 아니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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