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홈쇼핑은 오는 7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동국제약이 협업한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을 단독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프로야구 누적 관객 수가 역대 최단기간에 8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야구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냉감 효과와 소장 가치를 고려한 쿨링패치를 홈쇼핑에서 단독 판매하는 것이다.
이 제품은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 컬러 등이 적용된 쿨링패치와 마데카 크림을 세트로 구성했다.
정식 출시 전 동국제약 공식몰 예약 판매에서 조기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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