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뮤직의 등장 + 스포티파이의 무료요금제로 국내 음악앱들이 꼴아박음...
멜론이 몰락한 이유로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보다 지들이 자초했단게 소비자들의 평가라함
1. 신규고객만 우대하고 오래 쓴 VIP고객에 대한 혜택X
2. 처참한 AI알고리즘추천기능
(반면에 유튜브뮤직, 스포티파이 AI알고리즘은 뛰어남)
3. 스밍, 총공으로 오염된 top100차트
(듣보잡아이돌노래들 수백명이 스밍총공하면 차트줄세우기가 가능함. 유튜브처럼 1~2시간당 조회수 1회만 인정같은 기능도 없어서 단톡 1명이 수백인분 주작질 가능)
4. K팝은 세계로 뻗었는데도 국내에만 갇힌 로컬원툴 우물안 개구리, 공식음원으로만 구성된 식상한 스트리밍환경과 구식UI
등등이 멜론이 몰락한 있는 이유라함
멜론, 벅스, 지니뮤직등이 정부에 "유튜브뮤직이 유튜브프리미엄에 있는건 사기라노!"라고 떼쓰고 로비해서 공정위가 유튜브에 제재 가했는데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함 ㅋㅋㅋ..
토익점수도 없고 자격증이나 스펙도 없는 넘이, 경쟁자가 토익 900=>850점됐다고 이길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
멜론 이용자 겨우 100만떨어진거 가지고 웬 근들갑이냐? 할 수 있는데,
한국 음악시장은 4년간 2배가 증가할 정도로 폭풍성장했다함
근데도 정체는 커녕 감소했다는건,
시장영향력 즉 점유율은 수십퍼 폭락했다는걸 의미한다함
그래서 요즘엔 멜론1등, 멜론차트진입은 쳐주지도 않는다함
사실 스밍총공단톡이나 업자쓰면 디시 념글주작보다 더 쉽게 주작이 가능하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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