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000명 입장 제한"…중국 절벽 위 쌍둥이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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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000명 입장 제한"…중국 절벽 위 쌍둥이 사찰

모두서치 2025-08-04 15:3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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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중국 톡파원이 궂은 날씨와 험난한 길을 뚫고 홍운금정의 실물을 보러 등반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는 홍운금정을 보러 출발하는 중국 톡파원 이야기가 담긴다. 홍운금정은 중국 구이저우성 판징산에 있는 봉우리다.

톡파원은 비가 오는 날 맨몸으로 등산을 시작한다. 톡파원은 웃으며 계단을 올라간다. 스튜디오에 있던 방송인 줄리안은 톡파원을 보며 "아직 웃고 계시네요"라고 말한다.

궂은 날씨에도 정상에는 많은 사람이 북적인다. 안개 속에서 판징산의 꼭대기가 보인다. 절벽 위에 쌍둥이 사찰 두 개가 자리 잡고 있다.

사원 두 개는 석가모니전과 미륵전이다. 톡파원은 날씨 운이 따라줘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이 곳은 쉽게 볼 수 없는 곳이라고 언급한다.

또 톡파원은 등산로가 좁아 하루 등반객 수가 8000명으로 한정됐다고 한다. 톡파원은 사찰에 도착하기 위해 120m를 추가로 등반한다.

매우 가파른 암벽 등반 수준의 경사를 보고 스튜디오 패널들은 경악한다.

이 날 방송은 '가장 위대한 현대 건축물'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게스트로는 유튜브 곽튜브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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