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주성진 기자] 가수 주재형은 찌는듯한 무더위속에서 열린 보령머드축제 힙합글로벌데이 MC로 1일과 2일 양일간 3만명에게 관객들에게 열기를 끊어지지않는 입담과 재치로 한여름밤의 이열치열 이상의 뜨겁고 즐거움을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다.
가수 주재형은 오랜 연예계 경험과 출북교통방송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얼마전 하루만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700만 조회수를 올리며 대중들에게 관심을 보였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전 오전8시 TBN 충북교통방송의 인기 코너 "충북대행진 주재형의 사람 인(DJ 주오빠)'에서 음악과 인생이 어우러지는 감성 토크로 출근길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재형의 사람 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히트곡의 주인공과 함께하는 음악 토크 프로그램으로, 출연자들이 직접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코너로 알려져있다.
축제 행사장인 대천해수욕장에서 '2025 K-힙합 페스티벌'과 '드론쇼'가 이어져 피서객들에게 잊지못할 밤이 되었을 것이다.
힙합글로벌데이에는 양홍원, 폴블랑코, 미노이, 비와이, 딘딘, 블루, 비오, 넉살 등 국내 인기 힙합 가수들의 무대에 올라 여름밤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올해 머드축제는 지난달 25일 개막, 오는 10일 폐막하는 가운데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이어진다. 머드체험존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월드디제이페스티벌, 머드가요제, 8090나이트 등 폐막일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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