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니고 실화입니다. 배우 장동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들이 화제입니다. 그 속엔 어제 열린 제 4회 남한산성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 우승 현장이 담겨있었죠. 이에 차기작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의 변영주 감독이 “사랑하는 배우님, 이제 첫방전까지 경기참여 금지입니다”라고 댓글을 남겨 소소한 웃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바로 그가 전한 생생한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장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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