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이스트소프트(047560)는 독자 LLM 기반의 실전형 AI 서비스 기술력과 상용화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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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기반 ‘AX 라이프사이클 생태계’ 구축 맡아
이번 컨소시엄에서 이스트소프트와 이스트에이드는 AI 검색, AI 브라우저, AI 휴먼 등 각 사의 주력 기술을 결합해 전 국민 대상의 ‘AX(AI Transformation) 라이프사이클 생태계’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근 양사는 포털 줌(ZUM)에 AI 검색 기능을 국내 포털 최초로 전면 적용해 자사 초거대언어모델 ‘앨런(ALLEN) LLM’의 실용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AI 키오스크, AI 휴먼 연동 서비스 등 실사용 기반 솔루션 개발에서도 기술 완성도를 높여왔다.
수천만 이용자 기반의 실사용 검증된 경쟁력
이스트소프트 그룹은 단순 기술력뿐 아니라 실사용자 기반의 상용화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주요 서비스는 △국민 SW ‘알툴즈’, 누적 사용자 2500만 명 △포털 줌(ZUM), 월간 사용자 수 700만 명 △글로벌 AI SaaS ‘페르소닷에이아이(PERSO.ai)’, 20만 회원 보유 (해외 비중 80%)등이다.
이 같은 실사용 데이터 기반은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실제 서비스화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인프라·운영 경험을 이미 갖춘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준다.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이번 정예팀 선정은 이스트소프트의 독자 기술력과 서비스화 경쟁력이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정부 및 산업의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에 맞춰 LLM 기술을 고도화하고, 실효성 있는 응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스트소프트는 실전형 AI 서비스를 통해 국내 AI 산업 발전은 물론 AI의 생활 속 대중화를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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