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한 공장서 작업하던 외국인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화성 한 공장서 작업하던 외국인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경기일보 2025-08-04 11:41:27 신고

3줄요약
화성동탄경찰서 전경.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공
화성동탄경찰서 전경.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공

 

화성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0분께 화성 정남면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네팔 국적 30대 남성 A씨가 압출 성형기계 롤러에 끼였다.

 

사고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동료 두명과 함께 작업 전 기계를 청소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공장 관계자들의 안전수칙 준수 위반사항이 발견될 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 방침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