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산 여름밤을 수놓는 우리 음악의 향연, '우면산 별밤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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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산 여름밤을 수놓는 우리 음악의 향연, '우면산 별밤축제' 열린다

독서신문 2025-08-04 10:05:37 신고

2025 우면산 별밤축제 포스터(사진=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은 깊어가는 여름밤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 줄 ‘2025 우면산 별밤축제를 오는 823()부터 920()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국립국악원 연희마당에서 개최한다.

도심 속 여름밤의 낭만을 전통음악으로 물들이며 바쁜 일상 속 쉼표 같은 시간을 선사한 우면산 별밤축제는 매년 악()·()·()·기예(技藝), 종합예술의 결정체인 연희부터 창작국악까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 우면산 별밤축제는 탄탄한 음악성과 대중성을 가진 단체들이 출연해 바쁜 일상에 지친 관객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창작연희극, 국악관현악부터 더위를 날려줄 연희와 서울 굿 그리고 전통의 감성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국악 쇼케이스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축제의 첫 무대(8.23.)는 광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전통연희놀이연구소의 창작연희극 개똥이와 무등산호랑이, 무등산에 사는 무등산호랑이와 개똥이가 우면산까지 찾아온 좌충우돌 이야기와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객 체험형 공연으로 연희마당을 채운다.

2회차(8.30.) 공연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세련된 소리와 깊은 감성을 지닌 고영열의 판소리 <춘향가> 사랑가신뱃노리, 3(9.6.) 공연은 백중을 맞이하여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연희부가 악()·()·()·기예(技藝)가 포함한 연희 한 판을 선보인다. 이 외에 오는 20일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본 공연에 앞서 오후 4시부터 국립국악원 잔디광장에서는 감성을 더한 특별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전통매듭체험(17:00~19:00), 오물조물 만들기 체험, 포토부스 등이 운영된다.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를 더욱 즐겁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2025 우면산 별밤축제는 오는 823()부터 920()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 국립국악원 연희마당에서 펼쳐지며 놀티켓 누리집(nol.interpark.com/ticket)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전석 1만원, 균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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