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 등 5곳 풍랑주의보 유지
(울산=연합뉴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울산서부·울산동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울산앞바다·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동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동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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