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앞바다 등 3곳 풍랑주의보 유지
(창원=연합뉴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창원 등 경남 18곳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창원·김해·양산·진주·거제·통영·사천·밀양·함안·창녕·거창·고성·하동·합천·남해·함양·산청·의령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거제시동부앞바다·남해동부바깥먼바다·남해동부안쪽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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