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보강 착수’ 맨유, ‘32경기 4골’ 공격수 내보낸다! “여러 구단의 제안을 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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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보강 착수’ 맨유, ‘32경기 4골’ 공격수 내보낸다! “여러 구단의 제안을 받고 있어”

인터풋볼 2025-08-04 02: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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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스무스 호일룬을 내보내고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하고자 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호일룬을 영입하려는 구단들의 제안을 받고 있다.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 덴마크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호일룬은 자국 무대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슈투름 그라츠를 거쳐 아탈란타에 합류하며 빅리그에 입성했다. 2022-23시즌 아탈란타로 이적한 호일룬은 데뷔 시즌에 10골 2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증명했다.

곧바로 더 큰 무대로 진출했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최전방 공격수 수급이 절실했던 맨유가 호일룬을 품에 안는 데 성공한 것. 이적 후 첫 시즌의 활약은 나쁘지 않았다. 43경기에 출전해 16골과 2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어진 시즌에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 2024-25시즌 52경기에 나서며 충분한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10골 2도움에 그쳤다. 프리미어리그(PL)로 한정을 지으면 32경기 4골이라는 참혹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맨유는 새로운 공격수의 영입을 타진하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호일룬은 방출 대상으로 전락했다. 유수의 구단이 영입을 추진했다. ‘풋 메르카토’는 지난달 24일 “아탈란타와 라치오가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거래가 성사되지는 못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호일룬은 맨유에 남아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맨유는 호일룬의 매각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다. 호일룬을 판매하고,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겠다는 심산이다.

‘ESPN’은 이어 “맨유는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을 지속해 추진하고 있다. 라이프치히의 벤자민 세스코와 아스톤 빌라의 올리 왓킨스가 유력한 후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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