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종이 인형을 연상케 하는 늘씬한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96kg에 달했던 체중에서 무려 55kg을 감량한 그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8월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신 사진 한 장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한층 더 날렵해진 턱선과 함께 종이 인형처럼 마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쭉 뻗은 늘씬한 다리가 눈길을 끌며, 꾸준한 다이어트로 완성된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의 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이다. 오빠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몸무게 41kg을 인증하며, 최고 체중 96kg에서 무려 5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힘든 다이어트를 이겨내고 몰라보게 달라진 최준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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