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권희원(21)이 메이드복 스타일의 응원복으로 야구장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권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에모에 큥(메이드카페 유행어)"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희원은 머리 위 흰색 리본과 메이드복 느낌의 옷을 매치했다.
앞서 인기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과 닮아 화제가 됐던 권희원은, 이날 아이돌처럼 상큼하고 청순한 아우라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희원은 지난해 프로배구 여자부 서울 GS칼텍스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그녀는 프로배구 남자부 인천 대한항공 치어리더를 비롯해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 여자농구 아산 우리은행, 프로축구 FC서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등 여러 구단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 지난 6월부터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즈와 계약을 맺고 대만 무대에도 진출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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