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가람이 신곡 티저로 위로를 선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황가람은 지난 1일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곡 '아문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문다'를 열창하는 황가람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몰아치는 고음을 소화해내며 파워풀한 보컬을 들려줬다.
시원한 가창력으로 에너지를 불어넣어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아문다'는 상처가 남아 있어도, 우리는 살아간다고 말하는 곡이다.
황가람은 명곡 '나는 반딧불'을 뒤이을 또 하나의 힐링송을 예고했다. 풍성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따뜻한 메시지로 대중을 또 한 번 위로할 예정이다.
앞서 황가람은 리메이크 음원 '나는 반딧불', '미치게 그리워서'로 차트인을 기록했다. 지난 6월21일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 황가람은 발라드상을 수상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아문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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