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F1 제14전 헝가리 GP FP1] L. 노리스와 O. 피아스트리 1,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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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1 제14전 헝가리 GP FP1] L. 노리스와 O. 피아스트리 1, 2위

오토레이싱 2025-08-02 11:14: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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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맥라렌 듀오가 1, 2위로 첫 자유 주행을 마쳤다.

2025 F1 제14전 헝가리 그랑프리 첫 자유주행에서 1위를 한 랜도 노리스. 사진=맥라렌
2025 F1 제14전 헝가리 그랑프리 첫 자유주행에서 1위를 한 랜도 노리스. 사진=맥라렌

노리스는 1일 헝가로링(길이 4.831km)에서 열린 ‘2025 F1 제14전 헝가리 GP FP1’을 1분16초052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타임 시트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겼다. 드라이버즈 챔피언십 종합 1위를 질주하는 오스카 피아스트리(맥라렌)가 0.019초 뒤진 1분16초071로 2위, 앞선 벨기에 GP에서 3위를 해 포디엄을 밟았던 샤를 르클레르(페라리)가 1분16초269로 3위였다.

페르난도 알론소(애스턴마틴)를 대신해 리저브 드라이버 펠리페 두르고비치가 1시간이 주어진 FP1을 담당했고, 자우버는 니코 휼켄베르그(자우버)를 대신해 ‘알핀’으로부터 임대받은 ‘폴 아론’에게 시트를 맡겼다.

FP1은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이 미디엄과 하드 타이어를 선택해 코스로 들어갔다. 트랙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찾아가던 가운데 피에르 가즐리(알핀)가 출력저하 현상을 호소하며 피트로 들어갔다. 다행스럽게 오랜 시간 차고에 머무르지 않고 주행을 재개했다. 첫 세트 주행이 끝났고 다음을 준비하는 중 아론이 13코너에서 멈춰 일시적으로 버추얼 세이프티카(VSC)가 제시됐다.

2025 F1 제14전 헝가리 그랑프리 첫 자유주행에서 2위를 한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맥라렌
2025 F1 제14전 헝가리 그랑프리 첫 자유주행에서 2위를 한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맥라렌

 

드라이버들이 어택이 이어지면서 타임 시트는 어지러웠고, 노리스가 1분16초052로 잠정 ‘톱 타임’을 작성했다. 피아스트리가 바짝 붙으면서 맥라렌이 1-2로 산뜻하게 헝가리 GP 문을 열었다. 르크레르가 3위를 했고, 아이작 아자르(레이싱불스), 루이스 해밀턴(페라리), 올리버 베어맨(하스), 안드레이 키미 안토넬리와 조지 러셀(이상 메르세데스), 막스 페르스타펜(레드불), 랜스 스트롤(애스턴마틴)이 각각 4~10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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