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기자 보도! ‘맨유 금쪽이’ 가르나초, 첼시 합류 원해... “1월부터 그의 1순위는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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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티어 기자 보도! ‘맨유 금쪽이’ 가르나초, 첼시 합류 원해... “1월부터 그의 1순위는 첼시”

인터풋볼 2025-08-01 19: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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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키다
사진=스포츠키다

[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첼시로의 이적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가르나초는 첼시 합류를 열망하고 있다. 그의 1순위는 1월부터 첼시였으며, 올여름에도 여전히 첼시로의 이적을 희망하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2004년생 측면 공격수다. 2021-22시즌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2023-24시즌부터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번뜩이는 움직임과 빠른 발을 앞세워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다.

능력은 출중했다. 그러나 워크에식이 문제였다. 지난 2월 가르나초는 경기에서 교체된 이후 자신의 SNS에 항명의 뜻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고, 3월에는 교체 직후 직접적으로 불만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 루벤 아모림 감독과의 사이는 완전히 틀어졌다.

결국 맨유는 가르나초의 매각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2일 “맨유는 아모림 감독이 ‘폭탄 조’로 분류한 선수들에 대한 손실을 감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는데 ‘폭탄 조’로 분류된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가르나초였다.

당초 토트넘 홋스퍼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24일 “토트넘의 가르나초에 대한 관심은 더 커지고 있다. 토트넘은 가르나초를 영입하기 위해 제안을 제출할지 고민하고 있는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가르나초는 토트넘이 아닌 첼시로의 이적을 갈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노 기자는 이어 “가르나초는 여러 구단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첼시를 우선순위로 두고 기다리는 중이다. 첼시도 이달 말 가르나초에 대한 입찰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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