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 밸로프의 모바일 게임 ‘라스트오리진’이 인기 액션 RPG ‘소울워커’와 컬래버 업데이트를 앞두고 합동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 라이브 방송은 1일 오후 5시 VFU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라스트오리진’ 측은 김수연 PD와 GM아이샤가, ‘소울워커’ 측에서는 개발자B와 P가 출연해 컬래버 콘텐츠를 소개한다.
방송에서는 ‘라스트오리진’의 컬래버 전용 스토리와 캐릭터, 스킨을 일부 공개하며, ‘소울워커’의 컬래버 전용 코스튬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 업데이트는 8월 중 양 게임에서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밸로프는 지난 4월에도 ‘라스트오리진’의 미스오르카 선발대회 조추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저들과 직접 소통한 바 있다. 특히 ‘라스트오리진’은 홍콩 iOS 무료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중화권 시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컬래버는 지난해 AGF에서 공개한 이후 많은 기대를 모아온 프로젝트”라며 “향후 관련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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