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21kg 감량 후 '역주행 비주얼'…10년 된 수영복도 찰떡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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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21kg 감량 후 '역주행 비주얼'…10년 된 수영복도 찰떡 소화

메디먼트뉴스 2025-08-01 09:2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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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드라마틱한 다이어트 성공 이후 더욱 당당해진 비치룩을 공개했다. 출산 후 76kg에서 55kg까지 총 21kg을 감량한 그녀는 10년도 넘은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46세의 나이가 무색한 '역주행 비주얼'을 뽐냈다.

7월 31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행복한 부산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10년도 넘은 조금은 늘어난 수영복을 이렇게 이쁘게 찍어주다니"라는 글에서는 오랜만에 꺼내 입은 수영복에 대한 기쁨과 남편의 사진 실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수영보다 사진을 더 찍는 중"이라며 해맑은 일상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호텔 루프탑 풀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선을 따라 흐르는 프릴과 허리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이 그녀의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무심한 듯 챙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습은 수영장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단단하게 뻗은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는 그녀의 꾸준한 자기 관리 노력을 증명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진짜 역주행 비주얼", "10년 된 수영복이 아니라 새옷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변신에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장영란은 출산 이후 76kg에서 55kg까지 총 21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키 169cm, 몸무게 55kg을 유지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 중이다. 그가 착용한 수영복 역시 10년 넘게 소장했던 아이템으로, 이번 다이어트 성공 이후 처음 입게 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장영란은 활발한 방송 활동과 함께 뷰티·건강 관련 브랜드 홍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중과 소통하며 유쾌한 에너지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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