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당국자 "주한미군 역할 성격 변화 있을 수 있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부 고위당국자 "주한미군 역할 성격 변화 있을 수 있어"

모두서치 2025-08-01 08:46:43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이재명 정부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이 열린 31일(현지 시간) 정부 고위당국자는 "주한미군의 역할과 성격, 이런 것은 여러 요인 때문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일각에서는 한반도 안보에 집중하는 주한미군 역할을 대중견제 기조에 맞춰 확대 또는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속 제기되는데, 우리 정부도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보고있다는 얘기다.

정부 고위당국자는 이날 미국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주한미군 역할조정론에 대한 입장을 묻는 특파원단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이 당국자는 "그(변화) 원인은 국제정세 변화도 있을 수 있고, 그 다음에 기술의 변화도 있을 수 있고 또 우리가 다 아는 중국 부상, 중국의 전략적 역할이 커지는 것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이런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동맹이 다 완벽하게 의견의 일치를 볼 수는 없을 것이다"며 "다른 케이스도 다 들여다봐야하고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고 부연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