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잔류 신호인가? 손흥민, 프리시즌 ‘북런던 더비’ 예상 선발 라인업 포함…“45분 출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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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잔류 신호인가? 손흥민, 프리시즌 ‘북런던 더비’ 예상 선발 라인업 포함…“45분 출전 가능성”

인터풋볼 2025-07-31 18: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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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아스널과 프리시즌 북런던 더비에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영국 ‘풋볼 런던’은 31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몇 가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며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을 예측했다.

매체는 토트넘이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설 거라고 바라봤다. 히샬리송, 손흥민, 루카스 베리발, 모하메드 쿠두스, 로드리고 벤탄쿠르, 파페 사르, 제드 스펜스,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드로 포로,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베스트 11으로 예상했다.

‘폿볼 런던’은 손흥민에 대해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을 선발로 기용할지에 대해서도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며 “손흥민은 서울에서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에도 나설 가능성이 있다. 손흥민의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두 경기에서 45분씩 뛸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LAFC로 향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TBR 풋볼'은 "LAFC가 손흥민과 이적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LAFC는 손흥민을 영입할 수 있는 '지명선수' 자리를 확보했다. 지루가 이적하면서 손흥민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LAFC는 이번 여름 손흥민을 새로운 슈퍼스타로 영입하기 위해 잠재적인 이적과 관련해 손흥민 측에 접근했다”라며 “협상은 초기 단계다. LAFC가 원하고 있지만 손흥민과 토트넘이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다”라고 더했다.

그러나 최근 분위기는 다르다.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의 잔류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에 따르면 그는 “손흥민이 이곳에서 남긴 유산을 놀랍다고 생각한다. 그는 토트넘에서 환상적인 선수였고, 지금도 환상적인 선수”라고 인정했다.

이어서 “나는 다음 시즌에도 이곳에서 아주 좋은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를 보고 있다. 그는 프리시즌에 들어왔고, 아주 좋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고, 매우 열심히 훈련했고, 다른 선수들을 밀어붙였다. 매우 기대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재계약 가능성이 있다. 영국 ‘팀토크’는 “인터 마이애미와 LAFC는 손흥민을 미국으로 데려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며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러한 관심이 커지는 걸 인지하고 있다.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손흥민에게 1년 계약 연장을 제안하는 걸 고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의 잔류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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