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준우, 데뷔 첫 프로야구 시구… 고척돔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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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네이트 준우, 데뷔 첫 프로야구 시구… 고척돔 뜬다

이데일리 2025-07-31 15:3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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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 준우가 데뷔 첫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루네이트 준우(사진=판타지오)


루네이트 준우는 내달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준우는 이날 시구로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다.

루네이트의 메인 댄서이자 보컬 준우는 다재다능한 역량과 훤칠한 피지컬은 물론 활기 넘치는 매력까지 갖춘 팀 내 분위기 메이커다. 데뷔 후 처음 프로야구 시구에 나서는 준우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야구팬과 선수들에게 특별한 승리 기운을 선물할 전망이다.

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시구는 처음이라 많이 떨리지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너무 영광”이라며 “설레는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키움 히어로즈,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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