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예산군협의회 이상원회장이 최재구 군수에게 성금 기탁 모습1
대한건설협회 예산군협의회(회장 이상원)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돕기 위해 7월 29일 성금 1350만원을 예산군에 기탁했다.
7월 31일 군에 따르면 집중호우당시 중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복구에 헌신한 건설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을 기탁했다 고 밝혔다.
이상원 회장은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에 잘 전달돼 수재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대한건설협회 예산군협의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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