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 교통질서 확립 등 민·관·경 합동캠페인 실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남경찰서, 교통질서 확립 등 민·관·경 합동캠페인 실시

경기일보 2025-07-29 16:49:36 신고

3줄요약
하남경찰서는 29일 덕풍시장 일원에서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 하남경찰서 제공
하남경찰서는 29일 덕풍시장 일원에서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 하남경찰서 제공

 

하남경찰서는 29일 덕풍시장 일대에서 기초질서 확립 및 교통법규 위반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재래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시민 체감이 큰 기초질서 위반 행위와 반칙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은 하남경찰서 교통과와 범죄예방대응과, 하남시청 교통건설국, 하남모범운전자회 등 총 50여명이 참여해 ‘새치기 유턴·버스전용차로 위반·꼬리물기·끼어들기·비긴급 구급차 법규 위반’ 5대 반칙운전에 대한 계도 활동으로 진행됐다.

 

또 ‘광고물 무단부착·쓰레기투기·음주소란·무전취식·노상방뇨 금지’ 일상생활 속 기초질서 위반 행위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을 유도했다.

 

이들은 보행 지팡이, 장바구니, 이륜차 헬멧 등 홍보물품을 활용,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으며, 5대 반칙운전· 5대 기초질서 위반행위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자체 제작 전단지를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5개월간 지역 내 기초질서 저해 행위에 대해 집중홍보와 환경 개선, 탄력순찰 및 기동순찰을 병행할 계획이다.

 

박성갑 하남경찰서장은 “사소한 질서 위반이 공동체 전체의 신뢰를 해칠 수 있다”면서 “앞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질서와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