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비주얼’ 맨시티 최고 먹튀, 프리미어리그 잔류? “웨스트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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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주얼’ 맨시티 최고 먹튀, 프리미어리그 잔류? “웨스트햄 관심”

인터풋볼 2025-07-29 14: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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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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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잭 그릴리쉬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에버턴은 그릴리쉬 임대 영입에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웨스트햄도 이번달 초 그릴리쉬 영입에 관심을 보였으며 그 관심은 여전하다. 그릴리쉬가 에버턴이나 웨스트햄으로 이적하려면 상당한 주급 삭감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그릴리쉬를 영입하는 것은 그레이엄 포터 웨스트햄 감독에게 큰 기회가 될 것이다. 포터 감독은 웨스트햄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리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릴리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이적이 확정됐다. 2021-22시즌 아스톤 빌라를 떠나 맨체스터 시티에 입성한 그릴리쉬는 엄청난 기대를 받았다. 빌라에서 보여준 모습이 대단했기에 맨시티도 1억 1,750만 유로(1820억)의 이적료를 지불해서 영입했다. 당시 프리미어리그 1위의 기록이었다. 좋은 활약을 펼쳐도 모자랐을 이적료인데 그릴리쉬는 부진했다. 첫 시즌 모든 대회 6골 4도움으로 이적료에 걸맞지 않은 활약을 펼쳤고 2년 차에도 5골 11도움으로 크게 다르지 않았다.

2023-24시즌부터 그릴리쉬는 자취를 감췄다. 제레미 도쿠, 사비뉴 등 다른 윙어에 밀려 백업 멤버가 됐고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 리그 20경기에 출전했는데 출전 시간은 1,001분이었다. 퍼포먼스도 좋지 않았다. 지난 시즌은 다른 분위기가 감지됐다. 시즌 개막 전부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그릴리쉬가 달라질 것이라 말했었고 그릴리쉬도 프리시즌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럼에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지난 시즌 모든 대회 3골 5도움에 그쳤고 이적은 사실상 확정됐다.

마지막 기회였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극적인 반전이 나오나 싶었는데 그릴리쉬는 명단 제외였다. 맨시티에 자신의 자리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새 팀을 알아보기 위해 명단에서 제외됐다. 애초에 클럽월드컵 출전을 위해 미국으로 향하지도 않았다.

그릴리쉬가 이적하더라도 프리미어리그 중위권 클럽에서는 큰 관심을 보이는 모양이다. 에버턴, 웨스트햄이 연결됐다. 이전에는 뉴캐슬도 가능성이 있던 것으로 보였는데 단순 해프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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